끼 마산 창원 통합자체는 창원시 출발부터 이어진 문제임.
창원시 출발할때 거기가 군이라서 60년대 마산시 시가지 유명학교같은 마산시 일부분을떼줌
이후 80~90년대 통합논의가 있었는데
서로 니가 잘았다 내가잘났다
마산학군에 창원오면 아들교육때문에안됨 마산 집값내려감 핌비때문에무산됨.
(80~90년대만 해도 창원집값이랑 학군은 좋은 소리가 아님 )
이후 2000년대 부터
도를 없에서 광역시로 만들자라는 행정통합 논의하고
중소 지자체 모여서 광역시를 만들자 논의가 전국적으로 올라옴
여기가 지난 10여녀동안 통합한 지자체들이야기임.
여기서 창원마산은 이해관계가떨어지는데.
도를좆까고 예산 더받음
.행정인력채용이 늘어나니 고위직 올라갈 자리도늘어남
창원이나 마산 진해나 여기에뽕감. 그래서 관주도로 통합됨.
통합이후에는 마산이나 진해나 시의회선거때 레알
무소속 판치는 난장판이였음 왜 통합했냐며
더구나 마산은 2000년대 이후 산업체들이 좆망/공동화되면서 교육 집값모두 좆망길가고있었고
진해는 / stx/ 부산-경남 자유투자구역인가 붙잡고 간보다가 2010년대 지금 좆망함.
솔직히 50~60년대 마산 진해 아재들보면 같은세대 창원에 학벌비며
경우 창원이야기하면 졸라 같잖게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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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야구장이야기들어가면
지금 마산에 남은게 산업 통틀어 야구장밖에 없음 진짜 레알...
이를테면 마산사람 사는 사람이 듣자면 진해 군항제를 창원군항제로 느끼는 상실감임.
부산사람이 느끼자면 부산불꽃축제를
서울애들이 벤치마킹하게싸면 오더니 저기서 프로그램 배껴가네...
진주 사람이느끼자면 남강 소등 축제를
서울에들이 벤치마칭해서 거기서 우리축제끝난다음 그대로프로그램에쓰네...
원래 마산 수십년동안 야구장/팬층 자체가 변방 롯데구장이는데
1년에 3번~6번 열릴까말까 하는데
수십년동안 부산까지원정하는 레알 홀리건구장/팬층임.
암튼 새야구단이 들어와서 원래구장옆 축구장을 엔씨에서 구장만들면서 사용하는데...
여기 올리건 지역팬 무시하고 창원이름쓴다니 ㅂㄷㅂㄷ대는거임.
여기에 지역 여야 시민단체 지역협회 일치단결된거 처음봄.
뭐 다른 지역 거주 팬이나 요즘 여기지역 20대이하 젊은 애들은 솔직히 이해못할수도있음.
p.s: 통합시명칭 정할때도 창원시,마산시 명칭이 극한까지 포기못한다고 지랄을 떨었음..
시통합 아이콘도 존나 지랄을떨었고 결국 이전 시 주요색깔 맞춤이된게 지금 시 아이콘임
주소통합할때도 서로쫀심이 얼마나심했는데
그래서 창원시 성산구/의창구 /마산 합포구/마산 회원구/ 진해구/ 로 그대로 남아있다.
별거 아닌거로 소심하게 군다 싶음.
ㄹㅇ 타지역 엔씨팬들은 마산 지역 토호들의 입김이니 했지만 실상은 나이 좀 있는 마산 출신들이면 새 야구장 이름에 마산 들어가지 않는 것에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모두 다 아니꼬워 함
이제는 마산 출신 중에서도 20대 이하는 잘 모르겠지만 30대만 넘어가도 마산이 잘나갔던때의 기억이 남아있는 세대라 마산에 대한 애착과 자존심이 남다른 게 있음.
정리 잘했네
마산, 진해는 마산, 진해 입장대로 박탈감 느끼고 창원은 창원 입장대로 우리가 역차별 받는 거 아니냐고 생각하고 이럴 거면 왜 통합했는지라는 생각도 들더라. 이런 상황인데 시에서 창원광역시 운운하는 거보면 조소만 나옴.
서울로따지자면 서울 좆망하고 김포 강서구하고 그 일대가 인천시로 통합되는데 ...편입된느 지될이가 강제개명을 당한다고 생각하면 될것.여기서 강제개명당햇는데 시설명도 전부 읍읍읍 뭐따지고보면 자조심까움이고 그럼, 솔직히 공무원빼면 지역민들은 달라진건없고 각시청 지역공무원들은 창원시청으로 대부분가버리고 정작 온건 없고 특히 진해는 야구장도 스틸당함. 왜햇냐 그럼 특히 진해,마산, 구 시청 음식점,자영업 하던사람 진짜 개망함.
말은 바로해야지. 원래 진해부지는 야구장 부지 조사에서 최하위였어. - dc App
부지조사에서 최하위였는데 창원시 이름 유지하는 대신 진해는 뭐주고 마산은 뭐주자 이런 정치적 배려때문에 진해로 결정된거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