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라늄이랑 불화수소를 반응시켜서 육불화 우라늄이라는 기체 내지는 액체 상태의(끓는점이 섭씨 56.5도) 물질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걸 가져다가 기체 상태로 만들어서 다공성 세라믹 막에 통과시켜서  분자량별로 분리하거나, 액체 상태인걸 원심 분리기 넣어서 뺑뺑이 돌려서 혈액 분리하듯이 분리하면 농축이 됩니다.

근데 말이 쉽지 다공성 막으로 분리하려면 기공 크기가 수 나노여야 하고, 원심 분리기로 분리하려면 엄청난 가속도를 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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