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야 그냥 음식으로 치지만 예전 어른들 말 들어보면 온집안 사람들이 매달아놓고 신나게 패잡아서 고작 고기 한근 반 나옴

배가고파서 잡나? x 먹을게 없어서 잡나? x

마당에 닭은 한가하게 모이쪼면서 개쳐맞는거 구경중임


걍 줘패는거 자체가 개고기문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