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어본 적도 없고 먹을 생각도 없음
참고로 남들 먹는거에 대해서 먹든말든 별 상관 안함
원래는 개고기에 대해 별 생각이 없었음
걍 누가 끌고가서 먹이면 걍 먹을 수는 있는 정도?
근데 군대가서 개 잡아서 패는거 보고 생각이 싹 달라짐
부대에서 개 잡았다는건 아니고
전술훈련 갔을때 하필이면 점령한 진지가 개잡는데 옆이어서
거기 탈출할때까지 근 3박 4일동안 개잡는 소리에 누린내에..
게다가 그 집에서 문이라도 활짝 열어놓으면
개 시체 걸어놓은거랑 큰 솥같은거 보이고
망대기한다고 포반장석에서 K-6잡고있다가 다시 기어들어가고 그랬음
아무튼 그거 이후로 개고기는 안먹기로 마음먹었다
어릴때 시골에서 돼지같은거 잡은거 본 사람들이 클때까지도 돼지고기 못먹는 경우가 있다는데
대충 그런느낌임
아 물론 다른사람 먹든말든 신경안씀
그저 내 입에만 넣지 않았으면
참고로 남들 먹는거에 대해서 먹든말든 별 상관 안함
원래는 개고기에 대해 별 생각이 없었음
걍 누가 끌고가서 먹이면 걍 먹을 수는 있는 정도?
근데 군대가서 개 잡아서 패는거 보고 생각이 싹 달라짐
부대에서 개 잡았다는건 아니고
전술훈련 갔을때 하필이면 점령한 진지가 개잡는데 옆이어서
거기 탈출할때까지 근 3박 4일동안 개잡는 소리에 누린내에..
게다가 그 집에서 문이라도 활짝 열어놓으면
개 시체 걸어놓은거랑 큰 솥같은거 보이고
망대기한다고 포반장석에서 K-6잡고있다가 다시 기어들어가고 그랬음
아무튼 그거 이후로 개고기는 안먹기로 마음먹었다
어릴때 시골에서 돼지같은거 잡은거 본 사람들이 클때까지도 돼지고기 못먹는 경우가 있다는데
대충 그런느낌임
아 물론 다른사람 먹든말든 신경안씀
그저 내 입에만 넣지 않았으면
난 어릴때 개 날고기 냄새 맡고 누린내가 너무 강렬하게 기억에 남아서 거부감 심하게 들더라
나는 어릴때 시골에서 돼지잡는 것을 봐서 그때이후로 윤리적인 도살이 중요하다는걸 몸소 경험했음
나는 3~4살때 시골 뒷산에서 개잡아서 매달고 불로그슬르는거 보고 도 바비큐라고 맛있게 받아 먹었다는데
개를 패서 잡는 또라이새끼가 아직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