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보빙턴이나 쿠빙카부터......
전차는 사실 잘 모르고 소화기보다는 흥미가 적은 편임.
미국 서부 패키지 여행갔는데 딱 바로 옆 전시장에서 샷 쇼하더라..ㅋㅋ 떡대 레드넥들 온갖 택티쿨한 복장 입고 지나가는데 가보진 못하고 가이드가 구해온 책자나 읽었다ㅋㅋ
일생일대의 기회를 놓쳤구만!
패키지라 머 어쩔 수 없지
일단 보빙턴이나 쿠빙카부터......
전차는 사실 잘 모르고 소화기보다는 흥미가 적은 편임.
미국 서부 패키지 여행갔는데 딱 바로 옆 전시장에서 샷 쇼하더라..ㅋㅋ 떡대 레드넥들 온갖 택티쿨한 복장 입고 지나가는데 가보진 못하고 가이드가 구해온 책자나 읽었다ㅋㅋ
일생일대의 기회를 놓쳤구만!
패키지라 머 어쩔 수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