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의 분열 무능이 적보다 더 무섭다 전쟁이라는게 절대 예상처럼 낙관적으로 흘러가지 않는다 몇개사단 몇개연대 몇개대대 투입 이런식으로 쉽게 생각하고 쓰겠지만 현실은 그속에 배속된 병사들은 진짜죽을맛이다
너무 짤막한 책을 읽으셨습니다. 추천도서 목록의 책들을 보시면 더 깊은 이해에 도달하실 수 있을 겁니다.
플래닛미디어에서 번역한 1차세계대전 2차세계대전 단행본을 작년에 사서 읽었기에 여름용으로 일부러 간단한걸 사왔음
8월의 폭풍을 읽으면 진정 지식의 깊이가 넓어지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