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근무 설 필요 없는곳 세운거라서 들어가면 방탄이랑 총 벽에 던져놓고 가져온 국방일보 돗자리로 깔아놓고 교대로 자거나 앉아있었음병장 두명이 들어간적도 있었는데 그냥 ㅈ까고 자다가 당직부사관이 교대하러 가면서 깨웠대
개꿀이였네
겨울에는 뽀글이 끓여먹기도 했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