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당직근무나 경계근무에서 제대로 서는게 당연한거지 거기서 컵라면을 먹니 부식을 빼먹니 PX를 다녀오니 하는게 말이 되냐?

솔직히 하나하나가 사고사례 전파시키고 징계나 영창감인데 그걸 자랑하는게 당연한 문화냐?


나중엔 범죄행위도 자랑하는 상황이 되기전에 적당히 가라앉혀야 한다.


사고치거나 잘못한걸 이야기 하는게 그렇게 즐거우면 그런 사람에게 뭘 믿고 일을 맡기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