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공유압 결함이 안잡힐 때의 일임. 몇번이나 작업을 했는데 계속 조종사년이 문제가 있다고 해서 결국 빡이 쳐버림. 운항에 전화해서 비행기 나가도 되냐고 물어보고 옆에 유압특기(상사) 태우고 활주로에서 풀로 당긴 다음에 브레이크 밟는거 여러번 하고서 결국 결함 없다고 처리함. 정비타워에 차라리 비행기를 띄우라고 개욕처먹은건 덤. 추억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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