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샹제유 근처에서 우리는 완전무장한 프랑스 모터사이클 부대원들이 우리 반대 방향에서 오는 것을 보았다.
우리는 지나가면서 그들을 우리 차량에 태웠다.
그들은 갑자기 우리 독일군을 만나 혼비백산하는 바람에
오토바이를 도랑에 쳐박고 싸울 생각도 못했던 것이다.\"

- 에르빈 롬멜, \"전쟁이 만든 신세계\" 중



아무리 그래도 너무 자연스럽게 타는 거 아니냐
위화감 이새끼 존나 날로먹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