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양걸려서 하루하루가 좆같던 특기학교시절이였음 다른것도 다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교관하고 교육생들하고 상담같은걸 했음 거기서 교관한태 그냥 내가원하던 특기가아니라서 쫌 그렇다 ㅎㅎ 이런말한게 문제였던거임
전기수에서 특기도 좆같은대 자대도 좆같은곳 걸려서 자살시도였는지 자살인지는 모르겠지만 사고가터져서 특기가지고 징징거리는놈들 예의주시하라는 명이 떨어진듯
그날저녁 영문도모른체 병영생활상담관한태 끌려가서 1시간동안 붙잡혀있다가 돌아옴 돌아오니 특학 주임원사가 와서 많이 힘든거 아니까 효전화 시간상관없이 맘대로 써도된다고 말하고 다시 돌려보내더라
정작 특기공부랑 조교랑 동기랑 노가리깐다고 바빠서 효전화 시간넘겨서 막쓴적 없었음


1.헌급방 걸림
2.아가리 잘못놀려서 관심병사행
3.정작 그딴거 신경안쓰고 특기병기간 잘지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