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K2 못 만져봄.
해돌이 갑빤이라 총기랑은 인연이 없었음. 육상가서도 M16만 만짐. 정작 M60은 쏴봤는데 막상 K2는 못 만져봐서 모름.

2. 미항모가서 기념품 못 받은거.
간부가 보내준데서 놀러갔었는데 말 그대로 진짜 시설 투어만했음. 앵카창고 부터 식당 격납고 같은거.
진짜 항모가 크긴 컸음. 앵카체인이 우리배 앵카 만했음.(PCC라 좆만하게 느낀것도 있음) 정작 간부들은 잡다한 기념품 많이 받음.

3. 우리 작전관 기념품 중 블루릿지 함모 있었는데 내가 되게 탐내서 준다 했는데 정작 본인은 파견 간 동안 육상발령도 그대로 나와서 말할 틈도 없이 걍 육상 다이렉트로 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