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프랑스 해군의 항모전단이 인도양을 거쳐 남중국해까지 진출해 인근 우방국, 동맹국 해군의 함정들과 합동훈련을 진행함. 프랑스도 중국의 팽창에 대응해 자국의 이익을 위해 적극적으로 동아시아의 안보문제에 동참하겠다는 의도인듯. 앞으로 아시아에서의 프랑스 해군의 활동이 늘어나면 진정한 핵항모의 저력을 발휘할 때가 올듯..장래 프랑스 해군에 항모가 최소2척이 필요하다는 큰 명분도 생길거고.


아시아에 진출한 프랑스 해군 항모전단




미국,일본,호주,싱가포르 해군과의 합동훈련




해자대 이즈모함과 함께


드골에 승선해서 훈련에 참가중인 해자대 장교. 우리도 나중에 이런거 가질거야 이런생각을 하고있지 않을까..



다음으로 인도해군과의 합동훈련 인도해군 항공모함과 라팔과 인도 해군항공단 소속 mig-29편대와의 합동비행훈련도 진행됨. 아마도 차기 인도해군 함상전투기로 라팔M을 판매하려는 프랑스의 포석이 아닐까 싶음. 라팔도 mig-29랑 꽤 잘 어울리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