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5년 이오지마 기록사진.

총알이 빗발치는 섬에서 진격을 하는 화염방사기 사수.








1945년 이오지마 기록사진.

일본군의 땅굴벙커에 화염을 발사하는 화염방사기 사수.

뒤에는 2명의 해병대원들이 엄호하고있다.








1945년 이오지마 기록사진.

일본군 땅굴벙커에 화염을 발사하는 화염방사기 사수와 오른쪽에서 그를 엄호하고있는 해병대원.







1945년 2월 23일 이오지마에서 찍힌 해병 5사단 28연대 2대대 이지중대 소속의 화염방사기 사수인 '찰스 척 린드버그' 상등병.

그는 첫번째 이오지마 성조기 게양 때 있었던 인물이다.






여담으로 그는 종전까지 살아남았고 2007년 6월24일 타계한다.







1945년 이오지마 기록사진.

전투 후 잠깐의 휴식시간에 담배를 태우는 화염방사기 사수.







1945년 이오지마의 해병 4사단 화염방사기 사수.

등에는 그의 '전우'인 강아지가 있다.






1944년 콰잘레인 전투 기록사진.

화염방사기 사수가 자신이 불태운 일본군 시체를 보고있다.

그는 M2가 아닌 구형 M1 화염방사기를 사용중.






1943년 타라와 환초 기록사진.

2명의 화염방사기사수가 있으며 오른쪽 사수는 바위 뒤에서 엄폐를, 왼쪽사수는 일본군 거점에 화염을 내뿜는 중이다.








1945년 오키나와 기록사진.

일본군의 지하벙커에 화염을 발사하는 화염방사기 사수.







1945년 오키나와 기록사진.

상급자로 보이는 해병대원이 화염방사기 사수에게 저곳을 태우라고 지시하는 장면.






1945년 오키나와 기록사진.

이동하는 화염방사기사수와 그를 뒤따라가는 소총수.









추신.

화염방사기를 직빵으로 맞은 일본군.

그는 벙커에서 나와 항복의사를 밝히려 하던 찰나,

이미 분사된 화염에 목숨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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