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공군은 자국 공군에 KC-135를 대체하기 위해 도입되는 신형 A330 MRTT 피닉스 공중급유기 전력이 8기가 되는 2023년부터는 한개 전투비행대대 분량인 20대의 라팔 전투기를 24시간에 안에 유럽의 본토에서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자국영토인 뉴칼레도니아 누메아 기지에 전개가 가능해진다고함. 이곳에 전투비행대대가 전개되면 주변에 상당한 영향력 행사가 가능해질 가능성이 높다고. 프랑스가 낄거리가 많은 자기네 나와바리 아프리카를 놔두고 굳이 아시아 태평양지역을 전개지역으로 언급했다는건 프랑스 해군 항모전단에 이어 프랑스 공군도 미래에 강화된 공중급유기 전력을 보탬삼아 아시아 안보문제에 유연하고 적극적으로 개입하겠다는 의도로 보임. 프랑스는 2020년대에 신형 A330 MRTT 피닉스 공중급유기를 15기를 도입할 예정이며 공중급유능력이 있는 A400M수송급유기 50기도 배치해서 매우 강화된 공중급유기 전력을 보유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