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총리와 의장대 사열하는 장면인데 메르켈이 몸을 심하게 떠는 모습을 볼 수 있음.


그래서 그런지 최근 덴마크 신임 총리와 의장대 사열할 때는



이렇게 양 정상이 의자에 앉아서 사열하는 진풍경이 벌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