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우나 관우 장비는 수십kg짜리 쇳덩이 들고 말타고 다니면서
적병을 썰었는데 지금 올림픽 대표나 군 특수부대라도
저렇게 재현할 수 있는 사람 없지않음?
니 지능은 2만년쯤 퇴보한 듯
짱깨산 뻥을 액면 그대로 다믿니? 양손검 무게 4kg만 넘어도 브록레스너나 마동석 같은사람밖에 못쓰는데?
관우가 브룩레스러급 장사였을 수는 있겠지. 수십근 무기는 뻥이라고 쳐도.
그랬겠지. 그러니까 역사책에도 이름 좀 적히고 그랬겠지. 물론 현실은 잘싸웠다는거랑 간지수염 말고는 거의 다 뻥이라고 보면 맞음. 청룡언월도라든가 적토마라든가 그런거 다 당대에는 있지도 않던 픽션이었으니까.
일단 거기서 나오는 수십kg짜리 무기는 허구임.
머 항우가 솥 들어올린건 사기에도 나오는데 초한지처럼 수천근은 아니었을것
니 지능은 2만년쯤 퇴보한 듯
짱깨산 뻥을 액면 그대로 다믿니? 양손검 무게 4kg만 넘어도 브록레스너나 마동석 같은사람밖에 못쓰는데?
관우가 브룩레스러급 장사였을 수는 있겠지. 수십근 무기는 뻥이라고 쳐도.
그랬겠지. 그러니까 역사책에도 이름 좀 적히고 그랬겠지. 물론 현실은 잘싸웠다는거랑 간지수염 말고는 거의 다 뻥이라고 보면 맞음. 청룡언월도라든가 적토마라든가 그런거 다 당대에는 있지도 않던 픽션이었으니까.
일단 거기서 나오는 수십kg짜리 무기는 허구임.
머 항우가 솥 들어올린건 사기에도 나오는데 초한지처럼 수천근은 아니었을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