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면서도 끔찍할거같은데 왜 그랬을까.뭔가 술잔이 된자(...)을 꺾고 승리했다는 그런거려나. 조양자(진나라 대부,후일 조나라 선조)-지백(진나라 대부) 노상선우(흉노 선우)-월지 왕 크룸(불가르 칸)-니키포로스 1세(동로마 황제) 오다 노부나가(센고쿠 다이묘)-아자이 나가마사(센고쿠 다이묘,노부나가 매제) 이스마일 1세(페르시아 왕중왕)-샤이바니(부하라 칸)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와! 샌즈 술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