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80년대만해도 학생들은 학교끝나고 집가서 아버지 도와 밭에서 노가다 존내해서 실전근육 생겼음 당장 지금도 촌동네 학교의 촌동네 얘들은 학교끝나고(야자도 그래서 뺌) 집에서 노가다 존나해서 그런지 생긴건 말라보여도 힘 존나세더라 동기중에 체격이 블랙야크 멸치처럼 생긴놈 있었는데 학년에서 팔씨름 순위권이었음
현대야 굳이 노력하지 않으면 몸쓸일 없는 사람들이 대다수니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