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군수체계호환과 비축탄물량에 겁나민감해서 탄규격에 생각보다 많이보수적인 한국군인데.이미창정비를 자체적으로 하니 앵간한건 다될텐데 그냥 골키퍼를 사오기엔 아깝고, 베끼기에는 눈치보이니.비호와 같은 KKCB 30mmx170탄 을 쓰는 '한국형' 골키퍼?
혹시 기존 골키퍼도 창정비하면서 업글좀 해줄려나?
골키퍼는 탄이 문제가 아니라 탄걸림 문제가 심각하다고 들었는데 첨부터 완전히 새로 개발하는거 아니면 개량정도로 해결이 가능할런지? 그 탄걸림 문제가 설계결함 때문인거 아님??
지금 와서 기관포형 CIWS를 새로 개발하겠다고 설치는것도 뭔가 시대착오적 발상같은데
기본적으로 필요한 무장은 항상 기본에 충실해야되지요
요즘 CIWS 추세가 팰렁스처럼 부담없이 달수 있는게 장점인 체계 빼고는 57mm/76mm함포 기반이니 하는 말임. 저건 기본에 충실한게 아니라 그냥 시대에 뒤떨어진거라 봐야
그냥 시그널사가 팰링스에 밀리는 골키퍼라인을 팔아넘기려고 하는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