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육군은 빠르면 내년에 신형 지정사수용 소총인 M110A1을 인수받는다.

7월 12일 H&K사의 뉴스보도에 따르면 H&K사는 약 5000~6000정의 M110A1을 내년 인계할 예정이라고 하였다.

이 총기들은 조지아 주 콜럼버스에 있는 H&K 미국지사에 인계될 예정이다.

H&K 미국지사 최고운영책임자 마이클 홀리는 H&K의 의미있는 성과라고 언급하였으며, 이 총기는 사실상 미군이 요구한 조건을 모두 충족하며 육군에서 필요로 했던 성능이라며 칭찬을 아끼지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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