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자들 타석에 서서 3할만치면 잘한다는 소리 듣는데 군에서 개인화기 사격할때 20발중에 6할 12발은 맞춰야 통과인데 프로라는 소리들으려면 못해도 5할이상 6할은 쳐야하는거 아닌가하는 엉뚱한 생각이 들기시작했음 현실에서 bvr 교전이나 대함미사일 교전시에도 명중률 30퍼센트만되어도 잘맞았단 소리들을수있으려나
스크린야구가 아니고 프로vs프로인거 감안해야지
야구 치는게 총맞추는거보다 더 어렵지않을까? - 赞成维吾尔族人独立,欢迎啊
6할이 평균이면 투수가 있을필요가 없네
시속 150km로 오는 공을 배트로 정타로 후리는 확률이 3할이면 넘치지 - dc App
총잡이 둘이 서서 퀵드로 총싸움해서 이길 확률 같은 거임
예전엔 6할은 없었어도 4할정도는 있긴 했는데 야구의 상향평준화때문에 없어졌다고 하던.근본적으로 겨우 18.44m 거리에서 날아오는 150km 언저리의 공을 타자가 쳐서 안타라고 할만한 타구를 만든다는 자체가 매우 어려운 일인것.
ㅂㅅ아니면 원하는대로 꼽아주는 현대소총과 일반인에겐 보이지도 않는 변화무쌍한 공을 때리는걸 비교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