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월전쟁시 중국군에서는 선두 병력이 밟은 발자국을 그대로 밟고가는 방식을 이용하여 지뢰격발을 방지하는 전술을사용함

하지만 당시 베트남군에서 사용하던 PPM-2 지뢰는 격발에 필요한 충격횟수를 조절가능한 지뢰였기에 이런 전술은 간파당함


이후 중국측에서 노획한 PPM-2를 역설계하여 지뢰제거에 대응하여 45도로 기울어지면 자동폭발기능을 추가한 자국산 버전을 살포하였음

베트남측에서는 자국산 지뢰로 착각하는 경우도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