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이었던 듯
지금 중국이 미국이랑 대치하면서 보여주는 꼬라지를 보니 그렇다
애초에 일본은 여기 끼어도 되나 싶을 정도로 낮은 급이고
강력한 이념과 블록으로 무장해 반세기간 미국이랑 맞짱뜬 소련놈들이 새삼 대단
짱깨는 편 들어줄 나라가 없어ㅋㅋ
지금 중국이 미국이랑 대치하면서 보여주는 꼬라지를 보니 그렇다
애초에 일본은 여기 끼어도 되나 싶을 정도로 낮은 급이고
강력한 이념과 블록으로 무장해 반세기간 미국이랑 맞짱뜬 소련놈들이 새삼 대단
짱깨는 편 들어줄 나라가 없어ㅋㅋ
지금이야 일본이 좆밥됐지만 80년대 버블경제 시절만 하더라도 미국 명목gdp의 70%인가 80%까지 따라잡았었음
그거 말그대로 버블이라 30퍼는 까야되는거 아닌가 그래도 그정도 따라잡은것도 머단하긴함
그게 가능했던 자체가 미국의 품안이니 그랬던거고 군사주권은 없다시피 했으니까 셋중 가장 떨어지는건 확실함
ㄴㄴ그게 꺼지니까 그제서야 버블이라고 안거지 거시적으로 따지고보면 지금 현대사회 경제체제도 거대한 버블위에 있는거나 마찬가지임 미국 달러화가 굳건해서 안터지고 있는거지
부동산이나 시가총액 비정상적으로 치솟은거보면 객관적인 재화창출보단 국가 주도의 환율 조작 지표 펌핑의 느낌이 강하드라구
아니 그 환율조작이라는게 당시에 나온 분석이 아니라 나중에 미국이 "너네 환율조작했으니까 엔화 평가절상함" 이래서 평가절상당하고 그거로 주식시장 부동산시장 타격받아서 떡락하니까 추후에 나온 분석으로 '주식과 부동산에 버블이 꼈었다' 라고 평가가 되는거지 리먼브라더스 사태랑은 아예 궤가 다른거임
당시 분석으로는 일본 경제구조는 전혀 문제가 없었고 미국도 일본 투자방식을 따라하려 했었음 근데 그게 안되니까 일본을 공격하자! 가 되어버린거고
그래서 미국이 지금와서보면 존나 말도안되는 깡패질인 엔화 평가절상 정책 내세운거고
미국 입장에선 애초에 키워준거도 자기들이라 별 느낌 없었을듯ㅋㅋ
그렇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