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기의 한계가 있는 함재기의 무장이 함선에 얼마나 유효타를 먹일 수 있냐가 핵심이 아닐까 싶음.

근미래가 아니라 어느정도 발전한 미래라고 치고 말이야.

아무리 함재기가 재빠르다 해도 함선의 실드 출력이 압도적이라 유효타 먹이는게 불가능하다면 전략적 가치는 없는거고.

어떻게든 지속적으로 유효타를 먹일 수 있으면 떡상하는 거임.

항속거리 같은 것도 고려해야겠지만 일단 건담에 나오는 미노프스키 입자같은게 없는 이상은 함선의 고출력 무장으로 초장거리 교전이 주가 될텐데 함재기는 접근하기도 전에 요격당하지 않을까 싶음...

소행성대에서 싸운다고 해도 사실 매체 묘사처럼 소행성이 다닥다닥 붙어있는게 아님. 은엄폐 해가면서 싸울만한 곳이 아니라는 거고...

우주전에서 함재기는 난 별로 큰 역할이 못될 것 같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