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의 존망이 걸렸을 때는 그 목적에 유효하다면 어떤 수단도 정당화된다. 이 한가지는 위정자 뿐만 아니라, 국민 모두가 명심해야 할 일이다. 조국의 존망이 걸려있을 경우 그 수단이 옳다든가, 그르다든가, 너그럽다든가, 가혹하다든가, 칭찬반들만 하다든가, 창피 하다든가 하는 것 따위는 일체 고려할 필요가 없다. 무엇보다도 우선 되어야 할 목적은 조국의 안전과 자유의 유지이기 때문이다.

마키아벨리


이 말을 듣고 전략 폭격 생각이 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