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리 엄진근하냐?
그리고 속세를 초월한 것같고
항상 비-장하고
지상한 아버지같고 그러냐?
아니면 저 세끼는 왜 군대에 있지라는 생각이 드는 놈이거나
그냥 펑범하게 친한 사촌같은 명장은 없냐?
그리고 졸장은 항상 부하들을 갈구냐?
부하를 아끼지만 지휘를 못하는 장군도 있을 수 있는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