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진짜 몸을 못 가눌 지경에 집이 흔들리고 여기저기 침수되고
아주 지랄이었는데
이후로는 그런게 없으니
태풍이래도 태풍같지가 않아서
이게 지구 기상이변 뭐시기 때문인가 싶음
아니면 이게 태풍은 여전한데
내가 몸이 커지거나 나라 발전하며 대비 설비가 잘 되서 그러려나?
아주 지랄이었는데
이후로는 그런게 없으니
태풍이래도 태풍같지가 않아서
이게 지구 기상이변 뭐시기 때문인가 싶음
아니면 이게 태풍은 여전한데
내가 몸이 커지거나 나라 발전하며 대비 설비가 잘 되서 그러려나?
외려 요즘 오는 태풍이 더 강하다고 하지 않나? 걍 한국으로 직격하는게 없어서 그런거 아닐까?
태풍 뿐만 아니라 장마래도 존나 몇주 길게 오는게 아니라 찔끔 싸고 마니 이거도 예전이랑 다른 거 같고
차바때 동남부는 반지옥이었을텐데
그거도 바람 좀 쌨던 것 같긴 한데 너무 짧았고 비도 별로였던듯
해안가쪽에 집중되서 그럴거같긴한데
ㅇㅇ 센텀, 마린시티같이 작정하고 바닷가 아니면 뭐도 없었음
볼라벤이 생각나요
그때면 내가 1학년 때인데... 어쨌든 휴강할 정도는 아니었던 거로 기억... 휴강한적 없으니까;;
생각해보니 루사 매미가 태풍다운 태풍인거 보면 태풍기준이 너무 높은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