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진짜 몸을 못 가눌 지경에 집이 흔들리고 여기저기 침수되고
아주 지랄이었는데
이후로는 그런게 없으니
태풍이래도 태풍같지가 않아서
이게 지구 기상이변 뭐시기 때문인가 싶음
아니면 이게 태풍은 여전한데
내가 몸이 커지거나 나라 발전하며 대비 설비가 잘 되서 그러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