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하다고 나가지 말랬는데, 시골 구석탱이에서 넘나 심심해서 걸어서 1시간 거리에 있는 피씨방 가다가
아부지 한테 걸려서 개털렸었었음
안들키겠다고 도로가 아니라 기찻길로 갔는데 어케 알았누 했었다가 알고보니 예전 아부지가 자주 애용했던 길
태풍 이름은 기억안나는데 언론에서 꽤 호들갑 떨었던거 봐서 나름 강한거였던거 같음
군사이야기: 2머전에서는 모든 연합국이 추축국을 물리치기 위해 열심히 싸웠으니까 그지같은 기여도 떡밥 그만 좀 나왔으면
위험하다고 나가지 말랬는데, 시골 구석탱이에서 넘나 심심해서 걸어서 1시간 거리에 있는 피씨방 가다가
아부지 한테 걸려서 개털렸었었음
안들키겠다고 도로가 아니라 기찻길로 갔는데 어케 알았누 했었다가 알고보니 예전 아부지가 자주 애용했던 길
태풍 이름은 기억안나는데 언론에서 꽤 호들갑 떨었던거 봐서 나름 강한거였던거 같음
군사이야기: 2머전에서는 모든 연합국이 추축국을 물리치기 위해 열심히 싸웠으니까 그지같은 기여도 떡밥 그만 좀 나왔으면
부전자전의 침투경로 ㅋㅋㅋ
그때 인간은 생각하는게 똑같은가부다 했음
왠지 아버님도 할부지한테 털린 적 있을듯
ㅇㅇ 할부지한테 걸려서 개털렸댔었음
역시나
아버지의 길 ㅋㅋㅋㅋ
설마 그길을 먼저 이용했을 줄은 상상도 못했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