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이 그 동안 사용해온 지정사수용 소총 M14 EBR / M39 EMR 퇴역을 결정하기로 함

이유는 총이 정말 불필요하게 무겁고 쓸데없이 길기 때문.

이 점은 이 총을 운용한 미군들이 공통적으로 꼽는 단점이었음.

현재 미군은 H&K M110A1이 조달되기 전 사용할 지정사수용 소총으로 KAC 나이츠 아마먼트의 M110 SASS만 추가로 구매한 상태.

사실상 M14는 더 이상 추가구매 없이 남은 물량으로만 굴리다가 퇴역시킬 계획.

현재 전방에서 운용중인 M14들은 2020년 1분기에 조달되는 H&K M110A1로 전량 교체 할 예정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