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도 통용되는 이론인데 적군의 약한지점을 강하게 강타해서 전선에 구멍을 만든뒤 기동부대를 투입해서 적군 지휘부와 집결지를 날려버리는 기동전으로 증명가능함 적군이 대군으로 똘똘뭉쳐다니면 교전을 회피하면서 지뢰, 장애물, 청야작전, 게릴라로 적군의 진격을 지연시키고 적군의 구성을 면밀히 파악 적군이 약할수밖에 없는 지점에서 싸워서 적에게 큰손실을 안기거나 진격을 저지시키는등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전략은 아직도 통용이됨 발달된 공군이나 전략무기들, 강력한 해군, 장거리 포병들이 있어도 강력한 적군과 정면대결을 하는것은 요즘도 자살행위나 마찬가지임
쟞이천(182.31)2019-07-15 23:46
적 중양정보통신망 및 감시망 마비->제대단위로 고립된 적 세력을 하나하나 격파가 좋은데 미군이나 가능한거지. 포병, 더 많은 포병으로 하나도 남김없이 화력으로 분쇄하는게 짱이니 더 많은 자주포와 전폭기를 도입해야..
말렌코프(mockba1917)2019-07-15 23:49
게다가 인적자본의 가치가 늘어나는 현대전에선 손자의 피해없이 이기는 이론은 매우 중요한 이론임 인적자본을 대량으로 손실하는 국가는 재기의 기회가 없을수도 있음 이것은 고대사회, 중세, 근대, 현대등 전혀 바뀌지 않은 이론임 1머전때 프랑스의 생각없이 갈아버린 인적자본들이 2머전때 어떤 쇼크로 돌아왔는지는 역사가 증명해주었듯이 요즘도 이길려면 손해없이 이기는 싸움은 기본 상식이 되었음 적군의 주력이 이상한곳에서 뺑뺑이 돌면서 시간과 자원을 소모하는 사이 아군주력은 적군의 심장부를 강타해서 적군에게 불리한 외교조약을 강요한다던가 미리 외교로 판짜놓고 두들기기만 하면 되는 상황을 만드는등 지금도 틀리지않은 이론임은 틀림없음
쟞이천(182.31)2019-07-15 23:50
아마 지휘부,공군기지,보급집적소 같은 중추지역이자 허약한곳을 치는것이 아닐까?
연탄2(yeontan94)2019-07-15 23:54
답글
아 쟞이천님이 잘 설명해주셨네.
연탄2(yeontan94)2019-07-15 23:54
별로 특이한건 아님... 호란때 청군이 조선 북쪽에 있는 성들은 죄다 피해가며 서울런한거랑 롬멜이 1940년에 북프랑스 돌파한 것도 이론상으로는 저거랑 똑같음
옛날이론이고 요즘엔 가장 중요한부분인 실한 곳을 먼저 폭격이나 포격으로 날려버림
중요한부분이 강한부분은 아니고 강한부분이 또 중요한부분이 아님
요즘도 통용되는 이론인데 적군의 약한지점을 강하게 강타해서 전선에 구멍을 만든뒤 기동부대를 투입해서 적군 지휘부와 집결지를 날려버리는 기동전으로 증명가능함 적군이 대군으로 똘똘뭉쳐다니면 교전을 회피하면서 지뢰, 장애물, 청야작전, 게릴라로 적군의 진격을 지연시키고 적군의 구성을 면밀히 파악 적군이 약할수밖에 없는 지점에서 싸워서 적에게 큰손실을 안기거나 진격을 저지시키는등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전략은 아직도 통용이됨 발달된 공군이나 전략무기들, 강력한 해군, 장거리 포병들이 있어도 강력한 적군과 정면대결을 하는것은 요즘도 자살행위나 마찬가지임
적 중양정보통신망 및 감시망 마비->제대단위로 고립된 적 세력을 하나하나 격파가 좋은데 미군이나 가능한거지. 포병, 더 많은 포병으로 하나도 남김없이 화력으로 분쇄하는게 짱이니 더 많은 자주포와 전폭기를 도입해야..
게다가 인적자본의 가치가 늘어나는 현대전에선 손자의 피해없이 이기는 이론은 매우 중요한 이론임 인적자본을 대량으로 손실하는 국가는 재기의 기회가 없을수도 있음 이것은 고대사회, 중세, 근대, 현대등 전혀 바뀌지 않은 이론임 1머전때 프랑스의 생각없이 갈아버린 인적자본들이 2머전때 어떤 쇼크로 돌아왔는지는 역사가 증명해주었듯이 요즘도 이길려면 손해없이 이기는 싸움은 기본 상식이 되었음 적군의 주력이 이상한곳에서 뺑뺑이 돌면서 시간과 자원을 소모하는 사이 아군주력은 적군의 심장부를 강타해서 적군에게 불리한 외교조약을 강요한다던가 미리 외교로 판짜놓고 두들기기만 하면 되는 상황을 만드는등 지금도 틀리지않은 이론임은 틀림없음
아마 지휘부,공군기지,보급집적소 같은 중추지역이자 허약한곳을 치는것이 아닐까?
아 쟞이천님이 잘 설명해주셨네.
별로 특이한건 아님... 호란때 청군이 조선 북쪽에 있는 성들은 죄다 피해가며 서울런한거랑 롬멜이 1940년에 북프랑스 돌파한 것도 이론상으로는 저거랑 똑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