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간 초창기 미군은 방탄은 커넝 우리 마이티마냥 사막도색도 안되선 방탄도 안되는 험비가 기본 주축이였음.
방탄되는 험비는 헌병에나 소수 있는 특수사양(양(것도 싸그리 바그람같은 그린존 내애서 경비돌리느라 부족함)뿐이고 나머진 저런 비방탄 경트럭
그래서 어쨌냐면
짬찌들 불러다가 철판떼기 줏어오게 하고 부사관들 집합시켜서 아크용좁기 들게 하곤 문짝에다 철판 용접함 ^^
그럴 시간도 자원도 없는 곳은 어떻게던 남아도는 방탄복과 접착 엔지니어링의 선두주자 덕테이프로 이런 처참한 몰골을 만들어 씀
저런 개지랄이 벌어지는걸 뒤늦게 깨우치고서야 이런 형태의 방탄개조킷이 이라크에 보급되다 아예 방탄차량 버전으로 보급됨
물론 이런 이야기들은 전부 하드탑 차량 이야기고 오픈탑은 방탄 그딴거 업ㅂ엉 ^^
미군이 이런 꼴인 중에 마이티가 욕먹은거
판단은 알아서 ^^
뭐 근대 녹끼리한게 차라리 흰색보단 덜보이긴 할듯, 물론 밑에 그놈 험비 전부방탄이었다는건 개소리지 - 赞成维吾尔族人独立,欢迎啊
흰지렁이가 없기에 감점
흰지렁이 극혐 - 赞成维吾尔族人独立,欢迎啊
방탄복붙여둔거뭔데ㅋㅋㅋ - dc App
전에 미국 경찰관련 드라만가 영화에서 차에 저러고 가던거 생각나내 - 赞成维吾尔族人独立,欢迎啊
근데 초전부대도아니고 목숨이 위험하니마니로 파병여부 질질끌면서 뒤늦게 보낸거치곤 존나 안일한게 맞지읺나
뭐 도색이라도 하고보내면 괜찮았을것 같긴 한대 근대 머한군에 딱히 보낼 차량이 많은건 아니었던지라 - 赞成维吾尔族人独立,欢迎啊
그냥 지금마냥 방탄차량이 필수라곤 생각못했겠지 양키쉑들도 윗대가리가 거기까지 생각 안미치던 시절임
서희제마, 동의다산부대 파병한 날짜랑 이라크, 아프간 개전 일자나 보고와라
우리도 보고 따라한다고 철판 잘라다가 레토나에 붙이고 사오톤에 붙이고 했는데 결과는 썩..
애초에 제대로 된 균일압연강판도 아니고 그렇다고 두께가 두꺼운거도 아니니 뭐 기분좋아지기 용이였지
지금보면 그저 심리적 안정감만 주는 임시방편에 불과한데 당시엔 탈레반하고 후세인을 불과 몇 달만에 쳐부수고 전쟁 끝! 이러던 시절이라, 저딴 미봉책들을 실전적인 미군이니 뭐니하면서 쪽쪽 빨아주고 우리도 그 분위기에 편승하던 시절이었음.
저러니까 애들이 죽었지ㅋㅋㅋ
애초에 미군이 보병장구류 신경쓰기 시작한것도 아프간-이라크전 겪으면서라고 알고있었는데. 전쟁초에 미군이라면 충분히 저랬을거라고 봄. 한국군이 언제 파병됬는지는 모르겠지만 전쟁초였다면 보병 장구류에 크게 신경 안쓴건 이해가 어느정도 되는 대목이기도 함. 단지 군용도 아닌 민수용 차량에 기관총 올리고 운용한게 좀 거시기할 했을 뿐
그시절 졸라 웃긴게, 허구한날 군용트럭 쓰레기라며 "차라리 내 코란도 몰고 전쟁가는게 낫겠다"며 닷지트럭 아득빠득 욕하던 인간들이 마이티짤 보곤 갑자기 군용차량에 대해 근엄하게 장점을 설파하더라
그건 좀 웃기네
그리고 코란도는 정말로 군용이 되었읍니다
그 전부터 신경 계속 쓰긴 했었어. 전술조끼 격인 TLBV라던지 이런것도 쭉 보급되는 시점이었고 방탄복 전투병력 지급도 베트남전까지 올라감. 625시절에도 깔짝깔짝 뿌려봤는데 나름 괜찮았거든. 이라크전때 입고 나온 인터셉터 바디아머 계열도 96년인가부터 머리 밀고나온 물건이얌. 다만 그 개발의 속도가 급격하게 올라갔디는건 부정할수 없긴해.
아 맞다, 베트남전을 잊고있었네. 생각해보면 게릴라전 때문에 피해가 속출했던게 그 당시부터였으니.
그 덕분인지 보병들은 방탄복은 충실히 착용하고 있네. 단지 차량 방탄화까지는 미치지 못했던 모양
월남전 머한군도 방탄복 입고 싸돌아 댕겼는데 관심이야 있었지 배급순위에서 덩치큰 장비우선이라 뒤로 밀렸을뿐 2015년 부터 개인장비에 신경쓰기 시작했을껄
방탄 안되는 험비는 진짜 개 병신같네
시가전따위 알바 아니라는 상남자군대였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