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제대 법문학과 교수 미야케 시카노스케‘마르크스 경제학’을 전공한 ‘독일 공산당’ 당원이었음.적극적으로 마르크스 경제학을 설파하고 다녔고, 건국훈장을 받은바 있는 이재유의 도피를 도왔다가 고문당하고 서대문 형무소에 갇힌 바가 있음. 그리고 석방 이후에는 해방 때까지 요시찰 인물로 교수직을 잃고 고물상으로 생계를 이어나갔다고 함근데 제자 중에 북한 정권 설립에 기여한 자도 있다는게 함정- dc official App
막줄 땜에 거름, 퉤퉤
나도 처음에는 오오 하다가 막줄 보고 아 이건 아닌데요 싶더라 - dc App
근데 전후 발언들에 따르면 북한 간 제자들이랑은 손절했다는 말이 있다. 그 제자들이 북에서 숙청당해서 그런 걸수도 있지만 - dc App
원래 찐퉁 빨갱이들이 그럼. 젊은 날에 힘 없을 땐 그런 투사가 따로없다가 지한테 권력이 주어지면 별 지랄을 다 함
권력 안 준 빨갱이가 그나마 나을 것
스승과 제자 사이 손절 얘기인데 갑자기 웬 권력 얘기가?
제자 얘기하는 것
제자들도 북한 정권에 기여했다는 것도 권력의 핵심부가 아니라 주변부에 있다가 숙청당한 걸수도 있지 아직 추가적인 이야기도 없는데 뭐 그리 넘겨짚음. 투사형 인간들이 권력가형 인간들에게 팽당하는 게 하루이틀도 아니고.
그 손절했을지도 모른디는 제자가 이강국인데, 남로당계 숙청 때 스파이 혐의 뒤집어쓰고 총살당함 - dc App
독일공산당이었던 그 양반이구만
공산주의선전하고다녔는데 교수직에 그대로있을수있었음? - dc App
저 사건 터지기 전까지는 교수직 유지했음. 놀랍게도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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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일은 일본에서 시작했는데 그 때 고학력자가 적어서 교수 되기 쉬웠다지만은 25살 때부터 교수 했더라 - dc App
그래도 "내지인"이라고 죽이진 않았나보네 - 서명 수집가(기네스 덕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