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때 휴가복귀하면서 군부대 근처 국밥집갔는데아줌마가 군인이라고 순대 한줄 서비스로 주더라 감동..그때생각하면 불쌍하긴한데애미창렬 근처 피씨방 가격 생각하면 또 사이다 같기도 하고 ㅋㅋ
그 옆집은 두줄 서비스래
어차피 착한가게는 입소문퍼져서 뭘해도 잘됨 노양심들은 바로 걸러지고
그래도 잘되는 곳은 계속 잘되겠지.
그렇게 인심 좋은 동네는 애초에 그 꼴 나지도 않지 않을까?
애초에 잘해주던데는 집가기 전에 먹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