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때 휴가복귀하면서 군부대 근처 국밥집갔는데
아줌마가 군인이라고 순대 한줄 서비스로 주더라 감동..

그때생각하면 불쌍하긴한데

애미창렬 근처 피씨방 가격 생각하면 또 사이다 같기도 하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