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버든식 신뢰성은 높지만 제조비용이 더 높고 재활용이 어려움 2. 복서식신뢰성은 버든식에 비해 약간 떨어질수도 있지만 현대적인 기술로 극복가능하고탄피제조시/탄약조립시에 더 쉽고 재활용도 가능함
정보추.
근데 3번 예시의 상태가…?
총알도 만들기 쉬운게 아니구마...
ㄱㅅㄱㅅ
근데 궁금한 게 뇌관 컵은 굉장히 얇은데 어떻게 압력에 버티는 거임? 공이도 움직이는 부품이고 유격도 있어서 딱 터지기 쉽게 생겼는데 보통 터지지는 않잖아.
그건 잘 모르겠네.... 압력에 약한건 아직 극복 못한듯...
일단 5만 PSI까진 버티던데
헐 자전거 타이어 암만 많이 채워도 120 psi 정도인데 5만 psi면 얼마나 높은겨? 생각보다 튼튼한가 보네
그 얇디 얇은 AR의 가스관도 수백도의 온도와 높은 압력을 버티잖아
스텐으로만 바꿔도 7~800발의 연사를 견디면서 총열이 먼저 터지던데... 일반적인 물건은 400발쯤에서 총열이 상하기 전에 가스관이 먼저 터지지만
지식이 늘었다 - dc App
도식이 문제중년 스타일인데
ㅇㅇ 거기서 가져왔으니까
1번짤 앤빌은 총열에 안남음?
두 번째 사진에 나와있듯 실제로는 뇌관부 바닥에 점화구 두 개가 뽕뽕 뚫려있는 거라, 앤빌이 총열에 남을 일은 거의 없습니다.
그러네 자세히 안봤구만
총알이 왜 세개나있음?
냉전기 미구니의 신형소총계획에 내놓은 삼중탄(트리플렉스탄)이 아닌가 합니다.
코다이트를 장약으로 쓰는데 영국애들 꺼겠지....
도식기준으로 공이가 점화구 반대편을 치면 보호막이 앤빌에 뚫려 기폭제가 활성화되는 건가요?
앤빌(모루)와 공이 사이에 끼이면서 충격에 터지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