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7 아저씨들이 쓰고 그러는 거 같은데 말이야.


그게 기존의 옵스코어/에어프레임에 비해 뭔가 잇점이 있는가?


그리고 옆통수 레일도 옵스코어의 ARC가 아니라 독자 규격이고… 그 헬멧 레일 규격도 뭐 장점이 있나? 굳이 이미 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규격 좆까버리고 자기네 규격 들이밀 정도로 자신이 있고 장점이 있는 것?


그리고 뭐 어느 회사였더라, 하여튼 어디는 그 옆통수 레일을 아예 M-LOK을 쓰던데. ARC 레일에 비해 불편할 거 같은데 이것도 뭐 잇점이 있나? 단단히 고정되는 것? 아니면 M-LOK에 맞는 플래시라이트 같은 걸 달기 좋다는 점?


헬멧잘알이 설명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