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 과정에서 테러범들의 위치를 파악하고 공군 특수부대 SART가 말레이시아로 급파되서 구출 작전에 나가는 장면임
보다시피 장담컨데 한국 영화 역사상 가장 개쩌는 퀄리티가 뽑혔다
물론 영화가 개똥망 불쏘시게긴 하지만 암튼 액션씬만 개쩔면 됬지 뭐
우는 남자랑 비슷한 느낌인데 그것도 영화는 망작이지만 총기 액션씬 하나는 대한민국 최고 아웃풋이다
협상이 눈뽕에서 최고라면 우는 남자는 택티컬에서 최고임
다시 봐도 어떻게 밀리터리랑 아무 상관 없는 장르에서 그것도 졸작에서 딱 저 장면만 저렇게 뽑힐 수 있는지 싶다
심지어 다른 영화나 드라마처럼 개털리는 역할도 아니고 부비트랩에 당하기 전까진 테러범 상대로 동네 꼬마애들 상대하는 털어먹음
SART가 왜 M4A1을 쓰는지 신경쓰면 안되려나 - 赞成维吾尔族人独立,欢迎啊
상황실 인원들 전투복 복장은 조금 부족하긴해도 뭐...
타보르 무엇
태러리스트꺼인듯 - 赞成维吾尔族人独立,欢迎啊
뒤집힌 태극기 무엇
그래도 작전 투입때 태극기 다 떼고 들어가는게 믓있었음 - dc App
근대 이 영화 인도양 상공에서 말레이시아까지 수송기가 14시간걸리자너 - 赞成维吾尔族人独立,欢迎啊
그것도 좀 애매한게 수송기가 날아가는게 14시간이 아니라 작전 개시까지 14시간임. 도착하자마자 바로 HALO로 들어가는것도 아닌 한 현지에서 준비를 어느정도 한 다음에 진입하겠지 - dc App
뭐 근대 그거야 그렇다 처도 인질범이 인질대리고 공항으로 입국하고 CCTV에 얼굴도장찍은거 보면 이 영화도 김치생존자랑 자강두천아니냐 - 赞成维吾尔族人独立,欢迎啊
저건 자강두천이 아니라 김치생존자랑 비교를 불허할 수준의 좆작이야 - dc App
김치생존자는 군사쪽 고증이 터져서 그렇지 한국 드라마 기준 평타 이상이긴 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