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쓰면 좀 보나요? ㅎ 몇몇 답답한 얘기가 오고가는데 교리와 작전계획에 대해 제한된 정보와 이해 속에서 그러는 것은 이해합니다. 저도 군에 오기 전, 아니 어떤 부대에 전입 가서 실제 그 업무를 맡고 교리 공부를 하며 작계를 만지기 전에는 잘못 알고 있던 부분들이 있었으니까요. (지금도 모르는 것, 안 해본 것, 해봤어도 잘하지 못하는 것이 많아 허덕이고 있죠 ㅠ) 다만 유의해주셔야 할 것은 교리나 개념적으로 정확히 모르는 부분에 대해 오인한 채 평가절하 하는 것은 지양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뭐 여기가 군사학회도 아니고 이런 얘기 해봤자 바뀌지도 않겠지만 그냥 한번 지껄여봤습니다. 특전사 만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