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었는데.
난 맨밑에 장면에서 멘탈 터졌었음
뭐 즐거운 상황은 아닌데 난 멘탈 멀쩡했음. 어차피 게임인 걸- 이라고 생각해서. 일종의 방어기제인가?
점점 맛이 가버리는 주인공의 묘사나 미술-그러니까 배경, 황폐화된 두바이 묘사가 참 맘에 들었음.
Who said I did?.............
그래피티나 역전되거나 불타고 찢긴 성조기 뭐 그런 것들.
그것 말고도 주운 오브젝트 속 이야기도 참 비참했음
스토리빨이라고들 하던데 나는 연출, 스토리, 게임성도 다 마음에 들었음 - dc App
솔직히 스토리가 나머지 씹어먹어서 그렇지 딴 것도 다 괜찮았음
재밌었는데.
난 맨밑에 장면에서 멘탈 터졌었음
뭐 즐거운 상황은 아닌데 난 멘탈 멀쩡했음. 어차피 게임인 걸- 이라고 생각해서. 일종의 방어기제인가?
점점 맛이 가버리는 주인공의 묘사나 미술-그러니까 배경, 황폐화된 두바이 묘사가 참 맘에 들었음.
Who said I did?.............
그래피티나 역전되거나 불타고 찢긴 성조기 뭐 그런 것들.
그것 말고도 주운 오브젝트 속 이야기도 참 비참했음
스토리빨이라고들 하던데 나는 연출, 스토리, 게임성도 다 마음에 들었음 - dc App
솔직히 스토리가 나머지 씹어먹어서 그렇지 딴 것도 다 괜찮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