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 시절때 주로 용병들로 활동하던 사람들은 프랑스 독일 스칸다비아 그리고 노르만족에 추방된 영국 구귀족들 유명하고 그 외에는 아시아에서 온 쿠만 용병대도 ㅅ상당히 유명했음 여기서 반 강제적으로 잡혀서 노예 및 징집성은 제외하고는 이들은 사실 본국에서 먹고 살게 없는 계층임 당시 사람들의 소득이나 지식 수준에서 용병으로 온 사람들은 평균보다 높은 사람들로 보통 인식처럼 범죄자보다는 장남이나 적자소생에 밀려서 받아먹을 봉토가 없서서 용병부대에 온 차남 삼남 서자들이나 권력투쟁에서 패한 귀족들 주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대부분 기마전술을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던 지식인 계층임 물론 중세 말에 맨앳암즈나 제노바 석궁병 프로방스 프로랜서 스위스 창병대 프러시안 창병대 등등 대규모 평민들로 구성된 용병대가 나오기는 하지만 중세 전반기에는 기병 중심의 귀족출신이 대다수인 형태였음 지금으로 치면 고학력이고 재산도 있기는 하지만 본국에서 할일 없는 사람들이 용병대에 왔고 이들은 대부분은 돈을 벌면 돌아가기는 했지만 해당국가에 정착하려고 하기는 했음 중세기에 용병을 대규모로 운영한 나라는 로마제국(비잔틴 제국)인데 그 유명한 바랑가이 친위대도 있고 당시 로마인들이 부른 서유럽인 즉 프랑크인들도 적지 않았는데 이들은 공을 세우고 로마제국이 땅과 관직을 주면 정착했음 주로 콘스탄티노플도 있고 지금 그리스 도시 주변 그리고 소아시아에 정착하기도 했고 일부는 성공해서 프로키아 계층으로 성장해서 성씨 중에 프랑크와 관련된 로마 관료들이 종종 보이기는 함 그리고 바랑가이 친위대는 고향으로 돌아가기는 했지만 정착한 수도 적지 않고 지금 알바니아 귀족 계급 중에 스칸다비아에 근원을 두는 가문도 있고 터키나 불가리아 그리스에 스칸다비아 게르만 부계 유전자인  I1 같은 게 종종 일부 마을이나 구역에 나타남..다만 이들도 외국인들이었기 때문에 로마인들도 유치보다는 돈을 주고 본국으로 꺼져라하는게 기본 정책이기는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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