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중 사건은 작중 시점보다 2년전에 일어남
모 국가는 자국상선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해군 군함을 파병 보냄.
당시 파병된 사람들은 항해로 지친 피로를 풀기 위해 어느 한 나라 항구에서 정박하여 파티를 함.
당시 하사 중 한명은 술을 잘 마시지 못했지만 직별장이였던 상사에게 술을 강요 받음.
결국 해당 하사는 인사불성이 된 상태에서 파티를 하던 곳 근처 풀장에 빠져서 익사함.
그런데도 당시 군측은 해당 사건을 사고로 규정하고 정작 잘못을 저지른 직별장에게 솜방망이 처벌을 한 후 사망한 군인의 부모에게도 운동 중 일어난 사고로 통보함.
주인공은 당시 본부에서 근무하였기에 이렇게 처리한 사실을 들음. 당시 상관도 이러한 사태에 대해서 얘기하면서 안타깝다고 함.
웃긴건 정작 사건 얼마이후 해당 군내에 음주를 줄이라는 지령이 내려짐.
그리고 이후 해당 파병을 보내던 부대에서 또 사고가나서 사망. 이번엔 홋줄이 터져서 병이 사망함.
모 국가는 자국상선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해군 군함을 파병 보냄.
당시 파병된 사람들은 항해로 지친 피로를 풀기 위해 어느 한 나라 항구에서 정박하여 파티를 함.
당시 하사 중 한명은 술을 잘 마시지 못했지만 직별장이였던 상사에게 술을 강요 받음.
결국 해당 하사는 인사불성이 된 상태에서 파티를 하던 곳 근처 풀장에 빠져서 익사함.
그런데도 당시 군측은 해당 사건을 사고로 규정하고 정작 잘못을 저지른 직별장에게 솜방망이 처벌을 한 후 사망한 군인의 부모에게도 운동 중 일어난 사고로 통보함.
주인공은 당시 본부에서 근무하였기에 이렇게 처리한 사실을 들음. 당시 상관도 이러한 사태에 대해서 얘기하면서 안타깝다고 함.
웃긴건 정작 사건 얼마이후 해당 군내에 음주를 줄이라는 지령이 내려짐.
그리고 이후 해당 파병을 보내던 부대에서 또 사고가나서 사망. 이번엔 홋줄이 터져서 병이 사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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