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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대 미국은 3만두로 약 소련 3배 가까이였는데, 반핵 평화시위 여론과 핵의 수량보다 성능과 정밀성을 더 우선시하면서 줄이기 시작함. 소련은 계속 늘려서 80년대 중반에 미국의 1.8-2배에 달함.

그러다가 레이건이랑 고르바초프가 핵 군축 조약을 맺은후 1986년 70,300개에서 2019년 13,890개로 미국 러시아가 꾸준히 줄여옴.

그리고 현재 13,890개중 협약으로 러시아 2,170개 미국 2,385개는 사실상 퇴역했고 폐기 예정으로 2019년 현재 실제 실질적으로 가용 가능한 핵무기는 전세계 기준 9,330개. 33년전 대비해서 약 8분의1 수준으로 줄음. 그럼에도 미-러가 약 세계 93%의 핵무기 지분을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