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패권국이 아니라 변두리 도시국가 수준의 소국에 대한 침공 / 점령 같은 거지?
대략적인 영향력 행사 기간이라던가 하는 구체적 정보 없나?
너무 기록이 없어서 딱히 뭐 더 논할게 없나?
근데 당시 본토 중심으로 전남쪽에 마한도 정리 완벽히 안 됐을 건데
고구려 때리고 가야 관리하고 신라랑 눈치 보는 와중에
현실적으로 그게 가능한가?
항해 기술이나 군수보급 능력이...
대략적인 영향력 행사 기간이라던가 하는 구체적 정보 없나?
너무 기록이 없어서 딱히 뭐 더 논할게 없나?
근데 당시 본토 중심으로 전남쪽에 마한도 정리 완벽히 안 됐을 건데
고구려 때리고 가야 관리하고 신라랑 눈치 보는 와중에
현실적으로 그게 가능한가?
항해 기술이나 군수보급 능력이...
기록 자체가 거의 없...중국쪽에서 요서/산동쪽 백제 세력 몇줄 적은게 끝인수준...
군사적 행위를 해서 성공은 했는데 영향력 유지가 유의미한 수준으로 길게 유지하지는 못했다고 보면 맞겠지?
대충 동진 말기 일대로 기록되어있긴 한.그 이후론 본토 관리하기도 바쁜시기고...
좀 크게 생각하면 왕건이 후백제 뒷통수에 나주 차지하고 있던 거 비슷하다고도 볼 수 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