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덜렁 킵만 있는것도 감시탑이나 그런게 아니라 영주의 집이자 그 동네 군사적/행정적 중심인 성임


킵도 없이 벽만 덜렁있는 성도 성임


도시를 지키는 시벽도 없이 성만 고지대에 있는것도 성임


도시자체가 성인것도 있지만 중세엔 소수만 있었음


제일 밑에 있는 짤의 성처럼 해자와 자연의 강같은 장애물이 없으면 대부분의 성은 고지대에 있었기 때문에 시벽이 있기가 힘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