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덜렁 킵만 있는것도 감시탑이나 그런게 아니라 영주의 집이자 그 동네 군사적/행정적 중심인 성임
킵도 없이 벽만 덜렁있는 성도 성임
도시를 지키는 시벽도 없이 성만 고지대에 있는것도 성임
도시자체가 성인것도 있지만 중세엔 소수만 있었음
제일 밑에 있는 짤의 성처럼 해자와 자연의 강같은 장애물이 없으면 대부분의 성은 고지대에 있었기 때문에 시벽이 있기가 힘들었음
그냥 덜렁 킵만 있는것도 감시탑이나 그런게 아니라 영주의 집이자 그 동네 군사적/행정적 중심인 성임
킵도 없이 벽만 덜렁있는 성도 성임
도시를 지키는 시벽도 없이 성만 고지대에 있는것도 성임
도시자체가 성인것도 있지만 중세엔 소수만 있었음
제일 밑에 있는 짤의 성처럼 해자와 자연의 강같은 장애물이 없으면 대부분의 성은 고지대에 있었기 때문에 시벽이 있기가 힘들었음
맞아 저런 작은 성(?)에서 수십명이 싸우는 경우 많더라 - dc App
수십명도 아니고 5명vs200명이 싸운것도 있더라...
탑하나 있는성 오짐ㅋㅋ
짤엔 없는데 동굴에 건물세우고 성이라고 하는곳도 있음
저쪽동네는 우리처럼 두르는 형식의 성은 찾아보기 힘들더라. 기껏해봐야 콘스탄티노폴리스 성벽이나 카르카손 정도? - dc App
그것보단 많지만 확실히 적긴 하지... 로마시대엔 훨씬 더 많았을테지만....
도시전체를 방어하는 성을 짓기엔 돈도 노동력도 없잖어 ㅋㅋ 지방자치가 너무 심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