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갤 말기에 다 뒤지고 군갤에 아주 극소수의 잔당이 남아있는 독뽕이 되고 아직까지 이 짓거리 하고 있는 이유, 고거슨 본인 심장 탓이다, 마음 말고 니 몸 속에서 피 뿜는 ㄹㅇ 심장.

1살때 심장이 아직 다 안 만들어진 채로 태어났는지 심실 격벽에 꽤나 큰 구멍이 뚫려있었는디, 당시 머한에서는 이걸 고칠 의료 기술이 읎어서 고치기 위해 베를린에 있는 큰 병원으로 갈 수 밖에 읎었다.

거기서 심실 격벽에 난 구멍을 실리콘 판막을 이식해서 메꾸는 수술을 받고 요양과 적응 때문에 4살 때까지 베를린에서 살았었고. 5살 되던 해에 머한으로 귀국했고 그때부터는 계속 한국에서 살았음, 아마도 이때부터 친독 감정이 많이 생겼나 싶음

그리고 초등학교 6학년 됐을 무렵, 아부지가 타미야 티거를 생일선물이라 주셨고 나는 시발 좆쩌는 물건의 정체가 뭔지 뒤지다가 네덕 블로그와 꺼무위키를 찾아냈고 거기서 위 짤을 보고 독일 기술에 좆나게 감명받게 되어 독뽕이 된다.

그리고 얼마 안가서 양질의 정보가 많다던 갑갤을 찾아냈고 거기서 뭔지도 모르고 계엄사 추종하면서 갤질하다 갤이 망하는 바람에 지금 군갤에 넘어오게 됨. 그렇다고 아직까지 추종하진 않고, 한건사하고 강누 완결 안 낸걸로도 충분히 개새끼라고 각인이 됐거등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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