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전 fps게임이란
둠 시리즈 처럼 괴물이나 때려잡는 게임이 주류였다
하프라이프도 물론 괴물 때려잡는 게임이고
그 전에 나오던 게임들은 하나같이 괴물이나 처 잡는
엑션에 아케이드 요소가 강한 게임일 뿐이었다
컴퓨터 그래픽의 발전과 동시에 fps는 거기에 표현된 괴물만 그래픽이 더 좋아진게 아니라
fps는 전쟁을 묘사하는 게임으로 더욱 발전해가기 시작했고
전쟁이라는 모티브로 엄청나게 많은 fps게임들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다
솔직히 이 시절이 밀계의 부흥기라고 보여진다
그리고 전쟁 fps 게임이 흥하면 흥할 수록
밀계가 더 융성해져갔다
fps 게임에 표현되는 온갖 것들에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더 많은 사람들이 fps 게임에 현실성을 요구했다
그렇게 점점 현실에 가까워져 가는 그래픽에
사람들은 열광했으나
분명한 한계점이 있었다
아무리 전쟁 fps로 밀덕이 늘어나도
여전히 마이너한 장르인건 변함이 없었고
그렇게 최대 맥시멈까지 끌어올린 뒤
처참하게 추락했다
전쟁 게임은 fps를 포함 전 분야를 따져봐도
주류게임이 된적이 거의 없으며
대다수의 사람들은 여전히 좀 더 아케이드적이고
탁월한 게임성을 원하지
이런 마이너한 감성을 듬뿍 담은걸 원하지 않았다
그렇게 일부 전쟁fps 게임 회사들은 망작을 쏟아내기 시작했으며
결국 일반 게이머도 밀덕 게이머도 양측 그 어디에도 환영받지 못하는
이상한 게임이 되어버렸다
그리고
국내에서는
그 S 게임이 다 망쳐먹어서 답도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베틀필드 온라인
월드 오브 탱크 한국서버
등등
국내 밀덕계도 온라인 게임에 대해서 그나마 최소한이라도
조금이라도 밀덕스러움을 s 그 게임보다 나은 게임들이
국내 밀덕계를 캐어해줄 줄 알았으나
사이좋게 서비스 종료~
답이 없던거다
애당초 밀계는 너무 마이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