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담금 축소 원해…현물로 내는 방안도 제안"

(자카르타=연합뉴스) 성혜미 특파원 = 인도네시아가 한국에 차세대 전투기(KF-X/IF-X) 공동 투자·개발 사업 분담금을 낼 예산이 없다며 분담금 축소를 원한다고 거듭 밝혔다.

또, 분담금을 현금이 아닌 현물로 내는 방안도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