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머전 때도 파리가 간당간당하고 덩케르크 급의 병력 날려먹은것도 여러번인데
1머전때는 어떻게 견뎌서 승리했더만
2머전때는 너무 허망하게 무너진 감이 큼.
1머전때랑 1:1 비교가 불가능하긴 하지만 가믈랭이 왜이렇게 전쟁의지를 빠르게 잃어버렸나 모르겠네.
조프르가 뚝심이 미친거였나
1머전 때도 파리가 간당간당하고 덩케르크 급의 병력 날려먹은것도 여러번인데
1머전때는 어떻게 견뎌서 승리했더만
2머전때는 너무 허망하게 무너진 감이 큼.
1머전때랑 1:1 비교가 불가능하긴 하지만 가믈랭이 왜이렇게 전쟁의지를 빠르게 잃어버렸나 모르겠네.
조프르가 뚝심이 미친거였나
마지노선 몰빵했다가 우회공격 당해서?
1머전때도 알자스-로렌에 몰빵공세 갔다가 ㅈ될 뻔했는데 그때는 미친 동원능력으로 파리에 대병력 집결시켜서 마른에서 튕겨냈었음.
용감한 사람은 1머전에서 다 죽었습니다. 1머전을 너무 두려워한거 같음.
주력을 모두 낫질작전으로 허망하게 잃어버렷으니..저항의지가 무너지긴 햇을듯
덧글에도 달았지만 1머전때도 주력을 알자스-로렌에 꼴아박았다가 파리 털릴 뻔했는데 이때는 파리에 대병력 집결시켜서 막아냄. 전쟁이 결국엔 터졌는데 진짜 그렇게까지 프랑스 여론이 그냥 항복하라였나?
그 주력이 낫질작전으로 포위되서 개판오분전 상태로 날라갓으니깐. 1대전때 주력이 날라가진 않앗잖슴? 허겁지겁 후퇴해서 파리 틀어막앗기라도 하지. 전격전의 전설에서 봣는데 한번 균열 나니까 프랑스군이 예비대가 없다고 우는소리 자꾸 햇던걸로 기억함. 물론 여론이나 저항의지도...1대전만큼은 아니엇을테고
아 하긴 그때는 주력이 포위되서 전멸한게 로렌 갔던 놈들이 돌아왔었네
열심회 싸워봤자 1머전의 반복이다. 차라리 항복하자 정도? 마지노선도 그런 트라우마라고 봐야 되지 않나.
예비전력의 중요성 아닐까 - dc App
독일군 전력에 대해 과장된 공포가 프랑스 사회 전반에 만연했던것도 크다고봄
1차때 그지랄을 해서 못한거임 - dc App
낫질에 다 휩쓸려서
1차때 손실이 크기도 했고,마지노 선에 병력을 필요 이상 밀집시킴+벨기에의 에방 에말 요새가 빨리 무너짐. - dc App
지금 덧글들 보면서 그것도 다 맞는거 같은데, 또 하나 전력을 분산시켜줄 다른 군대가 없었던 것도 한 몫 하는거 같음. 1머전때는 러시아군이 공격이라도 들어갔지만 2머전때 소련은 공격받기 전까지는 오히려 물자 날라다주는 수준이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