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은 무조건 일병때 이정은 무조건 상병때 상정은 무조건 전역전 1달안에 쓰도록 강제 정기에는 단 하나의 포상만 붙일수 있었음 포보상도 두개이상 못붙였는데 이건 퐁당퐁당이 가능했음 그리고 몇달간의 휴가통제 와중에 미친듯이 쌓여있던 중대원들의 포보상들은 연평도 시즌쯤에 시나브로 사라져감
사실 안정적인 인원관리엔 이게 낫긴함. 30일 휴가 쳐나가는 중대 보면서 느낀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