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트루리아는 로마 이전에 이탈리아에 번성했던 문명으로, 채털리 부인의 연인이라는 소설을 지은 D.H. 로렌스의 여행기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전시의 유물량은 이전의 전시-대고려전 유물 양이 아주 압도적이긴 했지만서도- 애 비하면 적습니다. 하지만 실물 전차와 방패를 비롯해 사람들을 자극시킬만한 흥미로운 전시물과, 이들의 전통을 보여주는 유물들을 잘 골라 전시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디. 화려한 조각의 유물함들과 신전의 전면 장식은 사람들의 눈을 만족시킵니다.특히 이들의 장례문화를 보여주기 위한 노력을 많이 기울였다는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전시는 10월 27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립니다.
마지막으로 이미 올렸지만 애트루리아 군붕이ㅜ상을 올리면서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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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리스전 봣는데
그것도 보러 갈 생각인 - dc App